
지난 4월 28일에 있었던 안선모 작가의 신간 《오빠는 하우스보이》 출간 기념회와 동화 쓰기 정기 모임에 대한 후기를 올려봅니다.
출간 기념회의 주인공이신 안선모 선생님을 비롯하여 많은 작가님들이 참석하셨는데요.
김경옥 선생님, 조경숙 선생님, 박신식 선생님, 곽지현 선생님, 남유미 선생님, 박수현 선생님이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동화 쓰기 수업을 수강하고 계신 여러 선생님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먼저 부산에서부터 먼 길을 마다치 않고 아이와 함께 참석하여 주신 조민정 선생님을 비롯하여 박지은 선생님, 김신애 선생님, 박미리 선생님, 황지희 선생님, 청일점 권대성 선생님도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온라인에서만 보던 선생님들을 직접 뵙고는 서 계신 모습은 서로 처음 본다며 정말 반가워하셨습니다.
먼저 《오빠는 하우스보이》 출간을 기념하여 안선모 선생님께서 직접 집필 의도와 배경, 작가 본인에게 어떤 의미의 작품인지 설명해 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의 자전적인 요소가 들어간 작품으로 개인적으로도 각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전작인 《굿바이, 미쓰비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여러 작가님이 함께하는 기회가 쉽지 않기에 참석하신 작가님께 동화 쓰기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안선모, 김경옥 작가님을 비롯하여 김진, 조경숙, 박신식, 곽지현, 남유미, 박수현 작가님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번 출간 기념회에서는 지난 1월 출간되었던 공저 동화집 《스무 개의 동화 간이역》 출간 축하도 함께 하였습니다.
출간 당시 20명의 저자가 마땅히 모일 기회가 없었는데 아쉽게나마 이날 참석하신 저자들이 대표로 출간을 축하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어 《오빠는 하우스보이》 저자 사인회와 다과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