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찬 작가 초청 『천년의 휴가』 북콘서트와 동화 수강생 정기 모임이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송재찬 작가님을 비롯해 안선모 작가님, 김경옥 작가님이 함께해 주셨고, 입문반 곽지현 작가님과 심화반 남유미 작가님도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또한 김태희 작가님, 김미경 작가님, 공윤경 작가님, 추순애 작가님을 비롯해, 작년과 올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등단하신 최진희 작가님, 원순연 작가님, 김신애 작가님도 함께해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1기부터 3기 공모전반 선생님들, 4기 심화반과 6기 입문반 선생님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화면 너머로만 뵙던 분들과 직접 만나 담소를 나누며 반가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초청 작가이신 송재찬 작가님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작가로서, 등단 50주년을 맞아 작품 창작의 자세와 꾸준히 배우고 노력하는 삶에 대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 진심 어린 조언은 많은 후배 작가들에게 깊은 울림이 되었습니다.
그날의 따뜻한 분위기와 감동을 글로 다 전하기 어려운 것이 아쉽습니다. 대신 사진과 짧은 영상으로 그 순간의 여운을 나누고자 합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작가님들, 그리고 멀리서 와주신 수강생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모임에도 꼭 함께하시어, 더 깊은 인연과 영감을 나누시기를 바랍니다.